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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부엉이돈까스’,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도 만난다
이름 : 부엉이돈가스(leeeys0102@owlscutlet.co.kr). 작성일 : 2020-06-22. 조회수 : 283.

생각의 전환으로 투자비용 최소화에 성공…이익 고객과 나누는 착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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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부엉이돈까스’가 롯데백화점 일산점 10층에 지난 11일 문을 열면서 롯데백화점 일산점 식당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실제 점심시간보다 이른 11시 반부터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후 3시가 다 된 시간에도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의 한대광 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픈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부엉이돈까스의 브랜드 파워 덕분에 걱정이 말끔히 해소됐다”며 우려와 반대로 고객들이 줄을 서며 기다린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매장을 오픈할 때마다 그간 축적해온 브랜드 파워를 실감한다고 전한다.


그는 “큰 홍보비 없이도 오픈할 때마다 고객이 줄을 서며 기다린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욱 더 그렇다”고 말했다.


해당 매장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초기 투자비용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이다. 기존 시설 철거 없이 최대한 리뉴얼 했다. 같은 평수의 타 매장 오픈 대비 3분의 1 정도의 초기 투자비용으로 오픈이 가능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따르는 요즘 같은 시기에 새로운 매장을 열기란 여간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하지만 기존 시설 및 인테리어를 크게 손보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 수 있다는 것은 신의 한 수와 같다.


투자비용에서 아낀 금액은 높은 수준의 식사 메뉴 제공과 이벤트, 할인 혜택 등으로 고객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매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본사 관계자는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로, 짧은 투자 회수 기간과 높은 매출, 순이익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2006161131539758fab1982f6a_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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